[선교 단신] 7월 16일 이슬람 선교 세미나 外


16일 이슬람 선교 세미나

기독교문서선교회는 16일 서울 한강로 한강중앙교회(최창규 목사)에서 이슬람 선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슬람 선교의 지혜와 순결’을 주제로 열리는 세미나는 최근 이슬람 이슈가 급부상하면서 이에 대한 선교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제는 세 명의 전문가들이 맡는다. 고요셉 박사가 ‘변화하는 아랍’을, 소윤정(서울기독대) 교수가 ‘꾸란과 여성’, 정형남 선교사가 ‘이슬람과 메시아 왕국 이슈’를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세미나는 오후 1시30분부터 개회예배와 발제, 질의 및 응답 시간으로 진행된다(02-586-8761).

SWIM 아랍권 사역자 초청행사

세계인터넷선교학회(SWIM)가 29일 서울 서빙고동 온누리교회(하용조 목사)에서 아랍권 사역자 초청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북아프리카와 중동에서 발생한 시민혁명을 분석하고 향후 선교적 지향점을 모색하기 위해 준비됐다. 행사의 하나인 특별 세미나는 인터넷 사역의 과거, 현재, 미래와 소셜네트워크의 선교적 활용 및 보안처리 방법, 아랍어 번역과 소통 등의 주제를 다룬다(02-796-3217).

내달 3∼7일 ‘2011 Hope Japan’

호프월드미션(대표 김용국)은 다음 달 3∼7일 일본 오사카, 고베, 교토 등지에서 ‘2011 Hope Japan’ 단기선교를 갖는다. ‘일본 땅에 희망을’을 주제로 개최되는 단기선교는 동일본 대지진으로 고난 받는 일본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희망을 전하기 위해 진행된다. 일본 선교에 관심 있는 평신도나 목회자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hopewm.com·02-313-0691).

6차 세계 목회자 자녀 수련회

목회자 자녀들을 위한 ‘제6차 세계 목회자 자녀 수련회’가 다음 달 15∼17일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 충신수양관에서 개최된다. ‘산제사’라는 주제로 열리는 수련회는 한국교회 목회자 자녀들의 상처 회복과 정체성 회복을 위해 진행된다. 진행자 모두 목회자 자녀들이며 강사의 상당수도 목회자 자녀 출신 사역자다. 홍민기(브리지임팩트 대표), 오대식(높은뜻정의교회), 권지현(GTM 대표), 윤은성(이름없는교회) 목사, 옥성호 집사, 탁지원 이단대책연구소장등이 강사로 참여한다(wp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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