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양지나들목 18.8㎞ 구간이 20일 오후 5시 8∼10차로로 확장·개통된다고 한국도로공사가 19일 밝혔다. 현재 6차선인 이 구간은 내년 12월 확장을 끝내고 개통할 계획이었다.

도로공사는 24일엔 양지나들목∼호법분기점 14.8㎞ 구간도 6차로로 확장해 개방할 예정이다.

도로공사는 올해 말 양지나들목∼호법분기점 구간 2차 추가 개방을 끝으로 신갈∼호법 전 구간의 8∼10차로 확장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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