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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대입 수시모집-국민대학교] 수시 1·2차 중복지원 가능… 전형도 다양

입력 2011-08-2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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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대입 수시모집-국민대학교] 수시 1·2차 중복지원 가능… 전형도 다양 기사의 사진

국민대학교는 수시 1차에서 1682명, 수시 2차에서 187명을 뽑는다. 재외국민과 외국인특별전형은 57명을 선발한다. 수시에선 1·2차의 상호중복 지원이 가능하다.

수시 1차 일반·특별전형은 9월 8∼15일 접수가 진행된다. 수시 1차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교과성적우수자전형 및 논술우수자전형(Ⅰ),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국제화특별전형 및 실기우수자 특별전형(미술·조형분야 제외)으로 구분된다. 논술우수자전형(Ⅰ)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확대 실시된다.

수시 2차는 이공계과목우수자전형과 논술우수자전형(Ⅱ)으로 구분된다. 이공계과목우수자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반면 논술우수자전형(Ⅱ)은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수시 1차 논술우수자전형(Ⅰ)은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논술고사성적 60%와 학생부 40%로 선발하는 반면 최저학력기준이 없는 논술우수자전형(Ⅱ)은 논술고사 성적 70%와 학생부 30%로 합격자를 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수시 1차 교과성적우수자전형과 수시 2차 이공계과목우수자전형의 경우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0%정도는 수능 성적이 일정수준 이상인 지원자를 대상으로 수능 우선선발을 실시한다. 수시모집 전반적으로는 전형별 특성에 맞게 단계별 또는 일괄합산 전형을 실사하며 ‘학생부 100%’ ‘학생부+면접고사’ ‘어학성적+면접고사’ 등 전형요소 비율도 다양한 만큼 모집요강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2012학년도 입학전형에서 학생부 반영은 인문계열은 국어·영어·수학·사회, 자연계열은 국어·영어·수학·과학, 예체능 계열은 국어·영어 영역을 전학년 공통으로 반영한다.

이춘열 입학처장은 “잠재가능성과 창의적 리더십이 있으며 목표를 향해 정진할 수 있는 학생을 원한다”며 “국민대만의 특성화된 자동차공학과와 발효융합학과에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춘열 입학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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