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선교회, 일본 대마도 단기선교 참가자 모집


명성선교회(회장 박종보 장로)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일본 대마도(쓰시마섬)에서 펼치는 단기 선교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선교팀들은 대마도 현지의 일본 교회를 방문, 예배를 함께 드리며 전도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선교회는 이번 단기선교 기간동안 현지에 세울 교회 답사 활동도 벌인다. 박 회장은 “대마도인은 전체 일본인들과 비교할 때에 기독교에 대한 수용성이 강하다”면서 “특히 지난 대 지진 이후 복음에 대한 열린 태도를 보이고 있어 한국 교회가 특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대마도에는 많은 한국인이 관광차 찾고 있기 때문에 현지인들 사이에서 한국어 공부 열풍이 일고 있다. 선교회는 현지에 세우게 될 교회에서는 한국어 무료 교습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단기선교 참가비는 40만원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신청 마감은 12일(02-3297-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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