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침례회 해외선교회, 6월 17∼30일 韓獨 통일선교대회


기독교한국침례회 해외선교회(회장 이재경 선교사)가 17∼30일 ‘한독 통일 선교대회’를 개최한다.

대회 주제는 ‘남한아! 네 아우가 어디 있느냐?’이며 22일 대전 하기동 침례신학대학교 페트라홀에서 ‘북한 선교 집회’로 시작한다. 23일까지 베른트 쉬펠 독일 북한기도회 총무와 안진섭 새누리2교회 목사가 강사로 나서며 탈북민 신동혁씨가 간증한다. 25∼26일 서울 도봉 숲속 마을에서는 ‘한독 통일 포럼’이 열린다. 북한의 변화 역사를 살펴보면서 앞으로 북한의 변화를 전망하는 자리다. 이현모 교수, 허문영 소장, 김영식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 발표한다. 대회 기간 10여명의 기독 독일인들은 전국교회를 방문해 북한을 위한 간증 집회를 갖는다.

이재경 회장은 “한국과 독일에서 북한을 위해 기도하고 있던 기도 모임들이 한 자리에 만나 북한 실상을 알리고 깨우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02-2619-2202).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신청하기

국내외 교계소식, 영성과 재미가 녹아 있는 영상에 칼럼까지 미션라이프에서 엄선한 콘텐츠를 전해드립니다.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