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원 신규 회원 선출·예술원상 수상자 선정 기사의 사진

대한민국예술원(회장 김정옥)은 5일 제59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규 회원으로 문학 부문에 정현종(73) 유안진(71) 시인을, 연극·영화·무용 부문에 변장호(72) 영화감독을 각각 선출했다.

또 제57차 예술원상 수상자로 문학 부문에 김승옥(71) 소설가, 미술 부문에 최만린(77) 조각가, 연극·영화·무용 부문에 노경식(74) 희곡작가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9월 5일 서울 서초동 예술원에서 열린다.

이광형 선임기자 ghle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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