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카페] 하트의자 기사의 사진

외국인이 뽑은 서울의 명소 1위 남산 N서울타워에 ‘하트의자’가 있다. 두 사람이 앉으면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벤치다. 다퉜거나 서먹한 연인이 금방 친해질 것 같다. 고온다습한 짜증나는 날씨지만 좋은 사람과 남산에 가서 좋은 공기도 마시고 좋은 사랑 나누기 바란다.

글·사진=김태형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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