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기사의 사진

천덕꾸러기 고물들이 멋쟁이 주인을 만나 화려하게 변신했다. 찌그러진 캔, 냄비, 주전자, 플라스틱류 고물을 나름대로 조화롭게 배치하고 꼬마전구를 달아 생명을 불어넣으니 그럴듯한 예술작품이 되었다. 꽁꽁 얼어붙은 경기 탓에 수입에는 별 도움이 되진 않았지만 고물상 홍보에는 백점 만점.

글·사진=곽경근 선임기자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