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폭염 속 열공 기사의 사진

무더운 날씨임에도 83세 멋쟁이 박재일 할아버지가 서울 반포동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에서 ‘열공’하고 계십니다. 족보를 검색해 지인들에게 조상의 뿌리를 찾아 주기 위해 매일 도서관에 오신답니다. 할아버지 건강 잘 유지하셔서 좋은 일 오래도록 하세요.

사진·글=김태형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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