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나도 왕이다 기사의 사진

광화문광장을 찾은 외국관광객들이 용포를 입고 잠시나마 임금이 되어 기념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서울은 600여년 동안 수도였지만 역사에 걸맞은 문화행사가 빈약했습니다. ‘나도 왕이다 이벤트’ ‘왕궁수문장 순라의식’ 같은 체험행사가 더욱 풍성해져 추억이 될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글·사진=김태형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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