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행복한 독서 기사의 사진

엄마와 서점을 찾은 어린이들이 독서삼매경에 빠져 있다. 올해는 ‘국민 독서의 해’다. 그리고 9월은 ‘독서의 달’이다. 이달 열리는 독서문화 관련 행사만도 무려 8300여건에 이른다. 빌 게이츠는 “오늘 나를 만든 것은 동네 도서관이었다”고 말했다. 독서는 소중하고 귀한 인재를 길러낸다.

글·사진=강민석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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