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시간 여행 기사의 사진

서울 황학동 벼룩시장 내 고물시계 점포에는 각양각색의 시계가 한데 모여 있습니다. 그 속에서도 어떤 시계는 지금도 째깍째깍 바늘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시계는 그동안 손목을 내주었던 주인의 기쁨과 슬픔, 그가 마주한 역사의 빛과 그림자를 함께 기억합니다. 시간은 오늘도 그렇게 흘러갑니다.

글·사진=김민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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