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마늘 심기 기사의 사진

마늘 주산지로 유명한 경남 합천군 일대에 마늘 심기가 한창이다. 가을걷이가 끝난 논에 마을 아낙들이 이랑을 만든 뒤 비닐을 덮고 그 위에 마늘을 한쪽씩 심고 있다. 추수가 끝나지 않은 황금벌판도 곧 마늘밭으로 바뀔 것이다. 지금 파종한 마늘은 내년 6월 수확한다.

합천=글·사진 곽경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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