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일본 여성들도 함께 한 ‘수요집회’ 기사의 사진

일본군위안부 할머니들은 매주 수요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수요집회를 합니다. 이 집회가 벌써 1045회나 됐습니다. 그 사이 많은 할머니들이 세상을 등졌고 이날은 세 분만 자리를 지키고 계십니다. 24일에는 신일본부인회 소속 일본 여성들이 참석해 할머니들과 같은 마음으로 집회를 가졌습니다.

글·사진=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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