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염부들의 땀방울 기사의 사진

“염전은 소금보다 짠 염부들의 땀방울이 일구어낸 삶의 중심이다.” 소금을 거둘 수 있는 날은 1년 중 평균 125일 정도다. 4월에 시작하는 소금 농사는 10월에 마무리를 한다. 전남 영광군 두우리 염전의 하루해가 저무는 시간, 밀대를 사용해 소금을 걷는 염부의 발놀림이 분주하다.

영광=글·사진 곽경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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