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이들을 격려해주소서” 기사의 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수험생들에게는 가장 긴장된 시간이다. 갑자기 몸이 아파 시험을 망치지 않을까, 공부한 것을 모두 잊어버리면 어떡하나. 마음 속에 두려움이 가득하다. 4일 서울 광염교회에서 수험생들이 기도하고 있다. 모두 평온한 마음으로 실력을 한껏 발휘하기 바란다.

글·사진=이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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