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예쁘게 고쳐 드립니다” 기사의 사진

이화여대 앞에서 열다섯 살에 시작한 구두장이 외길 인생이 벌써 40년이다. 솜씨를 인정받고 학교로 들어가 학생들 구두만 20년 이상 수선한 허완회(55)씨. “새내기 학생이 어느새 교수가 되어 수선을 맡기고, 모녀가 동창이 되어 함께 찾아오기도 합니다. 추억도 보람도 많지요!”

사진·글=곽경근 선임기자 kkkwa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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