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흔들리는 검찰” 기사의 사진

검찰 조직이 창설 이후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간부가 역대 최고액 비리 혐의로 구속된 데 이어 수습 중인 검사가 여성 피의자와 성관계를 맺는 초유의 사태까지 벌어진 것이다. 대검찰청 현관 앞쪽에서 어지러이 나부끼는 검찰 깃발이 흔들리는 위상을 대변하는 듯하다.

글·사진=이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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