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와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오는 30일까지 2013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공공근로사업은 실업자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등 저소득층에게 일정 기간 일자리를 제공해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해주는 사업이다. 내년 1∼3월 하루 8시간(오전 9시∼오후 6시), 주 5일 근무 조건이며, 하루 임금은 3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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