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겨울여행의 별미, 동굴 기사의 사진

앙상한 가지에 추위까지, 어느 여행지나 인적이 뜸한 계절이다. 충북 단양의 고수동굴은 사계절 12∼16도를 유지하고 있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쾌적하다. 창조의 신비를 간직한 동굴을 호젓하게 돌아보며 5억년 전으로의 시간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떨까.

단양=글·사진 곽경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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