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은은한 茶내음 기사의 사진

서울 인사동 한 전통찻집에 유약을 바르지 않고 핀칭기법으로 빚은 홍진식 작가의 다관(찻주전자) 작품들이 예쁘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손쉬운 방법은 차를 마시는 것이라고 합니다. 계사년 새해엔 우리 삶이 차 내음처럼 은은하고 넉넉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글·사진=김태형 선임기자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