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해맞이 기사의 사진

지난 11일 맹추위를 뚫고 태백산 정상 장군봉에 오른 등반객들이 일출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초에는 떠오르는 해를 보며 의지를 세우려는 사람이 제법 많습니다. 2013년을 맞은 지 벌써 보름이 지났습니다. 새해 들어 다짐했던 일을 되새기면서 한 해를 멋지게 보냅시다.

글·사진=김태형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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