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수제화촌 꿈 키우는 성수동 기사의 사진

34년간 구두를 만들어 온 손범수(54)씨는 요즘 신바람이 났습니다. 구두제조 관련업체 600곳, 종사자 6000명이 밀집된 서울 성수동에 서울시와 성동구가 디자인, 판매 등을 지원하는 수제화촌을 만들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이탈리아 피렌체처럼 고부가가치 장인 명품이 생산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글·사진=김태형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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