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봄을 향한 힘찬 레이스 기사의 사진

입춘을 하루 앞둔 3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경정경기장에서 남녀 선수들이 물살을 가르며 훈련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경정 경기는 남녀 구분 없이 같은 조건에서 경기를 펼칩니다. 경정장 측은 선수들의 연습을 위해 꽁꽁 얼었던 두꺼운 얼음을 포크레인으로 깨고 모터보트를 물에 띄웠습니다.

글·사진=곽경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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