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100년 이어갈 도심 속 대장간 기사의 사진

서울 천호동 대로변에 하루 종일 망치소리가 이어집니다. 수십 년 대장간을 지켜온 강영기(61)씨가 아들 단호(34)씨와 2000도에 육박하는 화로 옆에서 빨갛게 달궈진 쇠를 힘차게 내려칩니다. 전통방식을 고집하며 3대를 이어온 동명대장간에 봄을 맞아 일감이 늘고 있다니 반가운 일입니다.

글·사진=곽경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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