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강아지와 신사 기사의 사진

서울 낙산공원에 ‘가방을 든 남자와 강아지’라는 조형물이 있습니다. 가방을 들고 일하러 가는 신사를 강아지가 배웅합니다. 마을미술 프로젝트로 작품을 만든 백민준 작가는 “외로운 사람이 보면 허공으로 쓸쓸히 걸어가는 모습이고, 희망찬 사람이 보면 힘차게 일하러 가는 모습”이라고 설명합니다.글·사진=김태형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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