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내 말 좀 들어주세요” 기사의 사진

서울시 신청사 정문 잔디광장 앞에 설치된 상징조형물 ‘여보세요’에 대고 시민들이 말하고 있습니다. ‘여보세요’는 귀 모양을 본떠 만든 2.5m 크기의 청동 조형물입니다. 시민들의 이야기는 조형물 안에 설치된 마이크를 통해 서울시 담당자에게 전달됩니다. 많은 사연을 잘 들어주는 귀가 되길 기원합니다.

글·사진=강민석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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