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숨 막혀도 조금만 참아요” 기사의 사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중앙분리대 6㎞ 구간에 위치한 43개의 올림픽 상징 조형물의 봄맞이 목욕이 시작됐습니다. 겨우내 공해와 먼지로 찌든 몸을 깨끗이 씻어 냈습니다. 갑작스러운 찬물 세례에 숨도 막히고 깜짝 놀랐겠지만 기분은 상쾌해 보입니다. “역시 때 빼고 광내니 신수가 훤해지셨습니다.”

글·사진=곽경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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