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초보 사진작가 훈련소 기사의 사진

초보 사진가들이 찾아가는 곳이 있습니다. 1960∼70년대 철공소 풍경을 그대로 간직한 ‘문래동 철공소 거리’가 바로 그곳입니다. 사진의 기초인 구도, 형태, 질감, 색감을 공부하기 좋은 곳입니다. 렌즈를 들이대면 차가운 금속이 예술작품으로 변합니다. 마땅한 사진거리가 없으면 일반 작가들도 기웃거립니다.

글·사진=곽경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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