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불법 도급택시 정리 기사의 사진

서울시 교통정책과 관계자들이 불법 도급택시로 감차 처분된 택시 번호판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감차 처분된 5개 택시업체 139대 택시에 대해 지난주부터 자동차 등록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습니다. 불법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앞으로는 감차명령 즉시 번호판을 영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글·사진=강민석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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