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마지막 몸단장하는 숭례문 기사의 사진

임진왜란과 6·25 전란도 버텼던 ‘조선시대 정문’ 숭례문이 화마로 무너져 내린 지 벌써 5년이 지났습니다. 건축 당시 원형을 최대한 되살려 복원작업을 끝내고 마무리 주변정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빌딩 숲 속에서 갑갑해 보였던 국보 1호는 널찍한 앞마당을 마련하고 5월 4일 준공식을 갖습니다.

글·사진=곽경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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