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해설로봇 ‘국악이’ 기사의 사진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박물관을 찾은 초등학생들이 21일 해설로봇 ‘국악이’의 설명을 들으며 관람하고 있습니다. 지난 2월16일부터 운영된 ‘국악이’는 국악유물을 재미있게 설명하고, 음악과 유물을 영상으로 보여줍니다. 어린이들은 로봇의 안내와 설명에 흥미를 더 갖게 됩니다.

글·사진=김태형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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