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아라뱃길 물길 가르는 모터보트 기사의 사진

경인 아라뱃길 개통 1주년인 25일 모터보트가 시원하게 물길을 가릅니다. 한강과 서해를 잇는 최초의 뱃길이지만 물동량과 관광객이 예상보다 훨씬 적어 책임론까지 대두되고 있습니다. ‘명품 뱃길’에서 ‘혈세 빨아들이는 뱃길’이 된 아라뱃길의 장래를 진지하게 검토할 때가 됐습니다.

인천=글·사진 강민석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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