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신선한 풀과 공기 그리웠어요” 기사의 사진

유달리 추웠던 지난겨울을 견뎌낸 한우들의 첫 방목이 시작됐습니다. 29일 대관령 한우시험장의 갑갑했던 축사를 뛰쳐나온 200여 마리의 한우가 푸른 초원에서 연한 풀을 마음껏 뜯고 있습니다. 남부지방에 비해 한 달가량 늦게 시작된 방목은 11월까지 이어집니다.

대관령=글·사진 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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