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공중전화 부스의 변신 기사의 사진

서울 송파구는 이용률이 저조한 관내 8곳의 공중전화 부스를 지난해 무인책장으로 개조, 책 읽기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주민, 출판사 등이 기증한 책들은 주민 자율적으로 대출·반납되며 점차 회수율이 높아지면서 아름다운 책 나눔이 정착되고 있습니다.

글·사진=국민일보 쿠키뉴스 김태형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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