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장관 이룬 양귀비 기사의 사진

초여름을 알리는 화려한 양귀비가 도심의 정원을 온통 붉게 물들여 놓았습니다. 드넓은 서울 올림픽공원 한켠에 자리한 시민들의 쉼터, 들꽃마루에 관상용 양귀비들이 고혹적인 자태로 꽃봉오리를 활짝 피어올렸습니다. 철마다 색다른 꽃이 장관을 이루는 들꽃마루는 올림픽공원 9경 중 하나입니다.

글·사진=국민일보 쿠키뉴스 곽경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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