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숲속의 책 놀이터 ‘신나는 도서관’ 기사의 사진

연간 관광객 260만명이 찾아오는 남이섬 한복판에 어린이들을 위한 책 놀이터 ‘신나는 도서관’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정숙하고 진지하게 책을 읽지 않아도 됩니다. 미끄럼을 타다가, 장난감을 갖고 놀다가, 혹은 다락방을 오르내리다가 옆에 놓인 책을 보면 됩니다.

남이섬=글·사진 곽경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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