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할머니도 그네 잘 타네 기사의 사진

아빠, 엄마는 모두 회사에 출근하고 나는 변함없이 할머니와 놀이터로 갔습니다. “꼭 잡아라!” 늘 뒤에서 힘차게 밀어주기만 하시던 할머니가 오늘은 저와 함께 신나게 그네를 타고 계십니다. 할머니가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할머니가 저보다 훨씬 그네를 잘 타는 것을 알겠네요.

글·사진=곽경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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