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국정원, 홍성규 통진당 대변인 등 5명 압수수색

입력 2013-09-1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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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정치] 내란음모 사건을 수사 중인 국가정보원은 17일 오전 통합진보당 홍성규 대변인 등 관계자 5명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압수수색 대상은 홍성규 대변인과 김양현 평택시지역위원장, 김석용 안산상록갑지역위원장, 최진선 화성노동인권센터 소장, 윤용배 한국진보연대 조직위원장이다. 국정원은 이들에 대해서도 이석기 의원과 같은 내란음모 및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천지우 기자 mogul@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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