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오는 28일부터 중부내륙고속도로 김천JCT∼선산IC 9㎞ 구간에 대해 전면 보수에 들어간다. 이번 공사는 노후화로 인한 포장 파손부를 재포장하기 위한 것으로 다음 달 11일까지 진행된다. 공사 기간 양 방향 모두 추월로(1차로)만 통행이 허용되기 때문에 운전자들은 경부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국도 25·33호선 등으로 우회해야 한다.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올해부터 통행 제한을 하더라도 포장 수명이 늘어날 수 있도록 고내구성 재료와 공법으로 집중 보수하는 ‘장수명 포장보수방식’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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