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꼬까울새의 휴식 기사의 사진

지난달 20일 흰 눈이 펑펑 쏟아지는 날, 길 잃은 새(迷鳥) 한 마리가 광나루 인근 한강 둔치에 찾아 왔다고 해서 사진을 예쁘게 찍어 놓았지요! 예수님의 가시면류관을 빼내어 주다 가슴이 붉게 물들었다는 전설을 가진 영국의 국조, 꼬까울새입니다.

글·사진=곽경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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