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까치와  보리싹 기사의 사진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자란 보리가 긴 겨울을 이겨내고 싹을 틔웠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견뎌야 비로소 열매를 맺는 우리 삶과 비슷합니다. 현재란 언제나 과거의 삶의 결과라는 평범한 진리를 배우게 됩니다. 고난이 힘들수록 그 열매는 더 튼튼하고 풍성할 것입니다.

글·사진=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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