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고공 노동자의 밧줄 기사의 사진

고층건물 외벽 유리창 청소에 나선 청소업체 직원이 밧줄을 고리에 걸고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높이에서 줄 하나에 몸을 맡긴 고공 노동자에게 밧줄은 또 다른 생명입니다. 미세먼지와 황사로 얼룩진 건물 유리창에 화창한 봄이 깃드는 데 이들의 노고와 희생이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글·사진=구성찬 기자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