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날 따라 해봐요∼ 이렇게∼” 기사의 사진

어릴 적 즐기던 흉내 내기 놀이가 떠오르는 풍경입니다. 서울시청 앞에 설치된 조형물 앞에선 남의 눈치 안 보고 흉내 내기를 할 수 있습니다. 다 커서 하기엔 쑥스럽겠지만 따뜻한 봄날, 정다운 이들과 시청 광장을 찾아 동심으로 돌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요. 재미있는 사진과 함께 행복한 추억이 남을 것입니다.

글·사진=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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