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걸으며 기부하는 건강계단 기사의 사진

서울시청 시민청 입구에 십장생(十長生) 그림이 그려진 이색적인 계단이 있습니다. 계단 이용자의 건강수명이 연장된다는 문구도 보이고, 한걸음 디딜 때마다 가야금 소리도 납니다. 이 계단은 국내 최초의 공간형 기부 시스템으로 한 번 오를 때마다 10원이 적립됩니다.

글·사진=서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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