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진도의 빨래 자원봉사 기사의 사진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졌습니다. 너무나 큰 슬픔을 겪고 있는 실종자 가족들에게 무슨 말이 위로가 될까요. 지난 24일 전남 진도실내체육관 앞 광장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실종자 가족의 빨래를 널며 그들의 아픈 상처가 맑은 하늘처럼 언젠가는 말끔히 마르기를 소망해 봅니다.

진도=글·사진 곽경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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