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분수가 반가워지는 계절 기사의 사진

지난주 대지를 흠뻑 적신 빗줄기가 내린 이후 낮 동안엔 이른 초여름 날씨를 보입니다. 경기도 용인의 놀이공원에 가동 중인 분수가 봄에서 여름으로 이어지는 계절에 활력을 더해 줍니다. 위에서 쏟아지는 시원한 물줄기에 잠시나마 마음을 적셔 봅니다.

용인=글·사진 김지훈 기자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