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동심의 달음박질 기사의 사진

세월호 참사로 온 나라가 비통함에 잠겨 있습니다. 그래서 가정의 소중함을 더 체감하는 5월입니다. 지난 8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현장체험 나온 어린이집 원생들이 파릇한 풀밭 위를 마음껏 달리고 있습니다. 아프고 힘든 시간들이 이 달음박질과 함께 날아가 버리기를 소망해 봅니다.

글·사진= 곽경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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