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발전기금 암퇴치백만인클럽, 자전거 국토순례 기사의 사진
국립암센터발전기금(이사장 이강현, 후원회장 유인촌)은 지난 3일 ‘암퇴치백만인클럽 주관 자전거 국토순례’ 일환으로, 대청댐에서 금강 하구둑까지 146㎞의 금강자전거 종주 행사를 마쳤다.

자건거 국토순례는 운동의 생활화로 암예방과 비만, 당뇨병 등 대사성질환과 관련된 위험요인을 감소시킴으로써 우리 국민들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자전거 종주 행사에는 유인촌 암퇴치백만인클럽 후원회장과 국립암센터 박재갑 초대원장, 이진수 전임원장, 김대현 국립암센터 자전거동호회장 및 나도채 탐험대장, 국립암센터 직원 등 17명이 참가하여 전 구간 함께 완주했다.

국립암센터발전기금의 후원조직인 암퇴치백만인클럽(후원회장 유인촌)은 △금연·운동·조기검진 캠페인으로 암을 예방하고 △암 연구로 암을 퇴치하며 △암경험자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자는 ‘암퇴치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송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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