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김태호 PD 아빠 됐다… 결혼 5년 만에 득남 기사의 사진
MBC ‘무한도전’의 김태호 PD가 결혼 5년 만에 아빠가 됐다.

스타뉴스는 19일 김태호 PD의 아내 김모씨가 이날 오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아들을 순산했다고 전했다.

김태호 PD는 전날 ‘무한도전’의 연말공연인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녹화를 마치고 아내의 곁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2002년 MBC에 입사한 김태호 PD는 ‘무한도전’을 최고 예능 프로그램으로 성장시키며 스타 PD로 떠올랐다. 2009년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결혼식을 올렸다.

박상은 기자 pse021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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